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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에서 많이 들어본 음색.
누군지 알고 싶다 알고 싶어 그랬는데
당신, 사과c.
어쩜 이렇게 쓸쓸하게 노래를 멋지게 부를 수 있지?
아....중학생일때(벌써 15년전),
정말 이런 느낌으로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었었는데....
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
와 비교해서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겠지요.
이 곡만 보면
자꾸 북극성이 떠올라.
그건 아시는가?
2008년에 NASA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서
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를 북극성을 향해 쏘았다우.
뭐 우주선이 간 건 아니고.
커다란 안테라 3개로 쏘았다는 거 보면, 음...음파를 보냈다는 건가?
이제 1년 지났으니 430년 뒤에 북극성에 도달한다지.
허허허허.
외계인이 우리 사과C 것도 들으면 좋을텐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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